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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oid Labs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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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협업하고,

이를 통해 더 위대해지며,

​훨씬 담대해집니다.

​C² Studio (C스퀘어 스튜디오)는 컴패노이드 랩스 만의 컴퍼니 빌딩 프로그램으로, UX 혁신을 원하는 스타트업 팀과 함께 일하며, 전문성을 발휘하고, 주도적으로 실행합니다. 우리는 사용자 경험에 관한 전문성과 인재 경영 지원, 재무 전략의 결합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업으로 현실화 합니다. 스타트업의 창립 동반자로서 창업자의 비전을 실현할 실질적인 협업을 함께 합니다.

컴퍼니 빌딩을 위한 세 가지 투자 요소

​건물을 짓는 건축가의 마음으로

우리 고유의 재능, 자본, 노하우를 투자해

스타트업의 UX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컴퍼니 빌딩을 위한 여덟 가지 협업 요소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여덟가지 협업 요소를 통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합니다.

User Experience

UX 리서치를 기반으로 프로덕트 설계에 근거를 확보하고, HCI 기술 및 UX 설계에 관한 IP를 확보합니다.

Product Design

UI를 포함한 프로덕트 디자인을 지원하고 가이드 하며, 프로덕트 디자인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내재화 합니다.

Usability Test

Companoid Labs가 자체 개발한 UX Audit 시스템 기반 사용성 테스트 툴킷(UAT)을 통해 사용성을 검증하고 개런티 합니다.

Execution

스타트업 설립에 필요한 제반 사항과 법률, 회계 등 경영 전략, 조직 운영, 마케팅 등을 전문가 자문 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지원합니다.

Branding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딩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프로덕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Contents

사용자가 경험할 콘텐츠에 대한 전략 수립과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지원하고, 제휴된 콘텐츠 스타트업과 함께 전달합니다.

Networking

스타트업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지원함으로써 조직의 학습을 가속화하고 초기 스타트업이 자주 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Human Resource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UX 분야의 인재를 CIC인 Institute를 통해 양성하고, C² Studio 패밀리사들에 인재를 투자합니다.

노하우

컴패노이드 랩스가 확신하는 투자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인재에 투자하고 재능을 이끌어 내는 일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UX 혁신에 필요한 지적 리소스 내재화를 이끌어내는 TAS (Think Aloud Salon)를 통해 창업자와 조직 리더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투자합니다.

노하우 확인하기

에퀴티

컴패노이드 랩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 원칙 중 하나는 바로 자본을 누가,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UX 혁신에 공감하는 VP (Venture Partner), BP (Builder Partner), EiR (Entrepreneur in Residence)이 고유 자본을 구성해 순수 민간자본으로 투자합니다.

펀드 현황 살펴보기

탤런트

컴패노이드 랩스가 자랑하는 투자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사용자에 대한 집착과 프로덕트 성장을 추구하는 협력과 성취 지향적인 전담 CPO (Chief Product Owner) 팀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UX 혁신을 위해 특화된 C² 스튜디오가 패밀리 스타트업만을 위한 CPO 팀을 제공하고 함께 협업하여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Co-CPO 제도 살펴보기

​컴퍼니 빌딩의 진정성, 그리고 이야기

창업자와 팀 구성원,

그리고 스타트업의 생애주기에

동반자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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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노하우,

함께 혁신하는 동반자.

​컴퍼니 빌딩은 극초기 스타트업에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진솔하고도 정확한 피드백 덕분에, 같은 문제도 어느 지점부터 풀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Seongchul, Chief Executive Officer, Rubric Labs, 2021년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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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한 태도,
​사용자를 이해하는 일.

​저는 컴패노이드 랩스의 열렬한 팬입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파트너로 일하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을 건강하게 나눌 수 있으며, 때때로 내부보다(?) 더 의지가 될 때도 있을 정도로 Companoid Labs 컴퍼니 빌딩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Dia, Chief Executive Officer, Alyce Healthcare, 2022년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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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영향,
​팀의 성장에 밑거름.

컴패노이드 랩스의 컴퍼니 빌딩 스타트업으로 합류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외부의 모든 곳에 너무 만족스럽다고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특히, 타 투자사와 투자 미팅을 할 때 컴패노이드 랩스와 함께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면 모두 너무나 긍정적으로 반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Jisoo, Chief Executive Officer, DBDLAB, 2023년 인터뷰 중

자주 하는 질문

  • 무엇을 투자하는지가 다릅니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인 AC (액셀러레이터)는 기본적으로 짧은 기간에 성장하는 프로그램(short-term growth program)을 운영하는 투자사로 이 과정을 통해 향후 수년 동안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즉, AC는 초기 팀을 위한 금전적 투자자(Financial Investor, 이하 FI)로서 교육(보통 배치 프로그램 등으로 불리는)과 네트워크를 통해 일정 수준으로의 빠른 성장을 밀어 올리는 형태의 투자를 합니다.

     

    반면, 일반적으로 프리A 이상을 투자하는 투자사인 VC (벤처 캐피탈)는 용어에서 보듯, AC에 비해 보다 FI의 성격을 가지고 말 그대로 캐피탈 기능에 집중하며 대부분의 경우 금전적 투자 이외에 부가적인 가치를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VC의 문제가 아니라 VC가 갖고 있는 성격이 자본을 투자하고 회수함으로서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 비즈니스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이에 적합한 분들이 심사역 등을 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한 AC, VC와 달리 컴퍼니 빌더는 컨셉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전문성 투자자(Talent Investor, 이하 TI)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극초기부터 스타트업의 성장에 필요한 물적, 인적 리소스를 직접 투입해 창업자 및 팀과 함께 성장을 이끌어 내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FI로 역할 하는 것이 주가 되는 AC나 VC에 비해 컴퍼니 빌더는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기업을 성장하는데 필요한 리소스를 전문성 리소스 관점에서 투자하고 지원하는 기능이 훨씬 강합니다.

    컴패노이드 랩스는 UX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 UX를 함께 설계하고 리서치, 검증을 통해 사용자에게 사랑 받는 프로덕트(Most Lovable Product)를 창업자 및 팀과 함께 만들어 내는 컴퍼니 빌더로, 초기 팀과 함께 프로덕트와 시장을 만들어내는 미션을 함께 수행합니다.

  • 완전히 환영합니다.

    컴퍼니 빌더에 대한 설명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초기 팀일수록 컴패노이드 랩스와 함께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그러나 사용자 중심으로 검증하고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하며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해 나가는 것이야 말로 컴패노이드 랩스가 지향하는 컴퍼니 빌딩의 출발점 입니다. 아직 법인을 설립하지도, 투자를 받지도 않았다면 우선 순위 0순위 입니다. 언제든 아래 '컴퍼니 빌딩 지원하기'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희 컴퍼니 빌더의 스타트업 스튜디오 기능의 가치를 인정하고 함께 하는 초기 투자사들이 많기 때문에, 지분 설정이나 에퀴티(자본) 투자를 하기에 조금 늦은 시기더라도 저희가 의미 있는 지분을 획득할 수 있다면 긍정적인 검토가 가능합니다. 물론, 컴퍼니 빌더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극초기 스타트업과 본 계정과의 지분 설정이 필수적이며, FI 로서의 투자를 위한 별도 펀드를 두고 해당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팔로온 투자하기 때문에 되도록 법인 설립을 하지 않았거나 아직 투자 받지 않은 스타트업들을 선호합니다. 이미 초기 투자를 받으셨다면, 하루라도 빠르게 저희와 논의해야 스타트업 스튜디오로 합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으니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논의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앞선 FAQ에서 언급하였듯, 컴퍼니 빌더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본과 시간,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에 합당한 지분을 설정하고, 팔로온 투자를 하는 저희 구조상 Pre-A 이상의 단계는 대부분 저희가 지분을 설정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한 펀드를 갖추고 있으므로 Pre-A 이후의 투자 역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컴퍼니 빌더의 주요 리소스 가운데 UX 측면에서의 자문 정도로 업무 범위를 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퍼니 빌더로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함이기도 하고, 실제 저희가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지점에 한계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Pre-A 이상의 단계는 대부분 조직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고 내부의 업무 레거시가 작동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UX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조직 차원의 빌드업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에서 혁신을 필요로 하고 과감하게 함께 해야 한다는 절박한 상황에 있는 조직이라면 컴퍼니 빌더로서의 업무 범위를 넓히며 투자할 수 있으니,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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